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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코로나 확진자 무상치료에서 본인부담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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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1korea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0-07-3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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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치료시 세금부담, 전세계에서 외국인들 치료받으려 한국 입국, 커져만가는 의료진의 고생 그리고 부족한 의료시설

과연 그동안 외국인까지 세금을 써가며 의료시설부터 의료진의 부담을 안기면서까지 무료치료가 과연

올바른 선택이였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100명치료시 10억 가까이 세금이 들어가는데 하루에 몇십명씩

계속 쏟아지는 상황에서 이제야 무상에서 본인부담으로 바뀐 현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그동안 외국인 무상치료로 쓴 국가재정이 30억이 이미 넘은 상태다.

진단검사비까지 포함하면 훨씬 더 많아 진다.


입원 진료비로 내외국인 1만5132명에게 총 700억원 가까이 사용됐다. 1인당 평균 치료비용으로

460만원정도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상호주의를 원칙으로 한다는데 40개국 중 15개국만 치료비를

지원중이다. 40개국 중 호주, 브라질, 영국등 15개국은 외국인과 자국민을 동일하게 치료해 주고 있다.


앞으로 계속 늘어나는 확진자로 인해서 의료진들의 업무부담과 과로가 당연히 예상되는데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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