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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안 낳고 결혼도 안한다, 7개월째 인구 자연감소…혼인도 역대 최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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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1korea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0-07-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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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수가 1년 전보다 9% 감소하면서 인구 절벽이 가속화하고 있다.

결혼도 크게 줄었고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

이미 한 가구당 0.98명에서 최근 0.97명으로 아이를 1명 아니면 안낳는 가구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도 이제 고령화사회에 직면하게 되고 대비를 잘 해야 한다.

이틈을 타 어느 한 농촌마을에선 이사를 오기만 하면 공짜로 집을 빌려주고 땅도 빌려주고

시금치와 마늘 농사 기술도 가르쳐주겠다는 마을이 있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인

주민 180여 명이 사는데 65세 이상이 절반을 넘고 20대는 단 1명, 10대 이하는 1명도 없다고 한다.

앞으로 이런 지자체가 더 늘어날듯 보인다.

인구수를 늘리고 지역사회의 인구감소로 인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중이다.

인구는 계속 감소하고 사람들은 수도권으로 계속 유입 되고 농촌은 썰렁해지는 현상은

​나중에 여러가지 많은 부작용이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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