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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에 버리기로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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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1korea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0-10-1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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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를 저장한 물탱크는 2022년이면 저장공간도 부족하고 비용도 막대한 상황이라

바다에 버릴 걸로 예상된다.

이제 해산물을 맘편하게 먹는 세상은 없어지는건 아닌가 모르겠다.

김치를 많이 먹는 한국인들, 삼면이 바다인 한국인데

소금부터해서 ​수많은 해양자원은 이제 방사능의 위험에 노출이 되는 현실이다.

바다가 아무리 넓다지만 여러나라에서도 바다에 폐기물을 버리거나 방사성폐자재 및 물질을

몰래 버린다는 의혹이 있어 왔다. 방사능관련 처리비용과 과정은

워낙에 비용이 많이 들고 골치 아픈 문제다. 

이제 일본은 역사적으로 큰 잘못을 할지 모른다.

다른 주변국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이유는 아직 모르겠지만

후세에 더 이상 해산물을 못먹고 소금을 다른 대체할 화학적이던 변형이던 뭔가

찾아내야만 하는건 너무 오바인가?

한국의 원전들도 각종 비리와 중국산부실부품 납품의혹등 악성뉴스가 종종 나온다.

요번에도 자연재해로 전기공급이 끊겼을 때 비상발전용 장치가 부실한 걸로 나타났다.

일본사고가 남얘기가 아닌데 한국의 원전은 안전한가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상기후와 지구온난화로 날씨가 악화되고 잔혹한 장마와 강도가 쎈 태풍이 앞으로 

언제 어떻게 찾아 올지 아무도 모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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