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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 사다리차 화재 6시간 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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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1korea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0-10-0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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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당시 초고층 화재 진압용 고가굴절사다리차가

화재 발생 후 6시간 넘게 걸려 현장에 도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외로 도시에  30층 이상 화재 진압이 가능한 70m 고가굴절사다리차량이 없는 곳이 많다.

​아파트는 계속 높게 건축하는데 그에 따른 안전은 뒷전인 것이다.

어느 도시의 52m 높이 고가사다리차로는 준초고층 건물 화재 진화에는 역부족이다.

국내 70m 이상 고가굴절사다리차를 보유한 지자체는 서울(2대), 부산(1대), 인천(2대)

대전(1대), 세종(1대), 경기(2대), 제주(1대) 등 10곳이다. 7대 광역시 중

울산을 비롯해 대구, 광주는 1대도 없다.​

이마저도 동시에 불이 나거나 문제가 생기면 어느 한 쪽은 몇시간이고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수도권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30층을 넘는 건물은 수없이 많고

특히 서울은 50층이 넘는 아파트와 빌딩은 허다한데 소방대책은 아직 많이 미흡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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