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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디펄핀' 3만2천명분 치과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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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1korea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0-09-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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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이 함유돼 수입이 금지된 치과의료 약제 디펄핀(Depulpin)을 밀수입하고

유통시킨 일당이 세관당국에 붙잡혔다.

일부 치과에서는 디펄핀 제품명이 적힌 라벨을 뜯어낸 채 환자들에게 투여했는데

해당 약제는 잘못 사용할 경우 잇몸이 괴사하거나 쇼크 증상 같은 부작용이 있다.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치과에서는 디펄핀 사용 흔적을 피하기 위해서 기록해두지 않아 몇명에게 투여됐는지

확인하지 못한다. 환자들 또한 매번 치료를 받으면서 어떤 약재가 사용되는지 알기

어려운 상황인데 현재로서는 디펄핀이 투여된 환자들도 관련 사실을 알기 힘들다.

공용티비 어느 시사프로그램의 검사와 의사의 유착사실을 방송했는데

정말 심각한 현실이다. 의사는 유전무죄의 테두리에서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세상의 여러가지 잘못중에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환자한테 더 큰 고통을 안겨주는 사람들

​아동 또는 노인들,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인간들등등

엄벌해야하는데 과연 언제쯤 그런 세상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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