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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로 유리창 깨진 아파트 중국산유리로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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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1korea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0-09-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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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이 저렴해서 시공사가 자재를 국산을 안쓰고 이로 인한 피해는

소비자가 입는다.

건설현장에서 일 할 때도 기술력이 없거나 부족한 외국인 인력이 작업을하고

심지어 대화도 전혀 안통하는 상황에서 일하기도 한다.

중국산 김치가 이미 대중식당들을 점령한지 오래고

중국산 자재가 판을 친다.

많이 남겨먹을려는 시공사와 사업운영자측의 이기심에

소비자는 질떨어지는 아파트에서 살고 질나쁜 음식을 먹는 세상이다.

특히 고춧가루와 각종 야채, 참깨같은 식자재부터 심지어 생명과 관련된 안전장비까지

돈을 아끼려고 질나쁜 자재와 재료가 많이 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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