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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메카' 동대문의 몰락 경매낙찰가 20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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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1korea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1-02-20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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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점포들이 법원 경매에서 헐값에 낙찰되고 있다. 

이태원과 명동에 이어 동대문도 상권이 장기 침체중이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온라인상거래, 중국인과 외국손님의 급감은 앞으로도 계속될걸로 예측된다.


서울 중구 을지로6가 헬로우에이피엠 쇼핑몰의 4㎡(전용면적)짜리 점포가 565만2000원에 낙찰됐다. 

감정가 9200만원의 6%정도에 낙찰된 것이다. 굿모닝시티 감정가 5100만원은  810만원에 낙찰됐고 

밀레오레 8제곱미터는 감정가 13800만원이 606만원에 낙찰됐다. 맥스타일상가도 경매진행중이다. 

장사가 안되니 관리비만 내고 상가를 빌려준다는 암대인이 늘어나고 있다.


언제쯤 상권이 살아날까. 코로나가 백신과 치료제로 더이상 큰 문제가 안될 시기만 알면

명동, 이태원, 동대문등의 상가를 매입하는 것도 어쩌면 기회일 수가 있다.


이제 대출받은 건물주나 형편이 안좋은 임대인은 급매를 내놓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다.

명동, 이태원의 공실상가를 지나가다가 보면 상황이 심각하다는건 누구나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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